- 시립 대답 말고 질문
- 저 자 :로레나 에레라 글 ; 조셀린 페레즈 그림
- 발행자 :느림보
- 청구기호 :104-에233대
- 연령구분 :아동
- 추천년월 :2025년 04월
-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 책 소개
대답보다 질문이 중요하다고?
세바스찬의 하루는 질문으로 가득하다. 국어 시간에도 과학 시간에도 손을 들고 질문하고 심지어 노는 시간에도 친구들에게 궁금한 점을 묻는다.
철학 교수인 엄마가 사실 대답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면서, 이렇게 끝없이 질문하는 게 바로 철학 하는 거라고 칭찬한다. 철학이 이렇게 쉬운 거였어? 세바스찬은 어리둥절하다.
엄마는 질문 덕분에 너 자신 스스로 깊이 생각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질문 속에 이미 생각의 씨앗이 들어있다는 의미일까? 아니면 질문 덕분에 생각이 떠오른다는 뜻일까?
세바스찬은 질문을 거듭할수록 깊이 생각하게 되고,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지혜를 얻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놀라움과 기쁨을 느낀다.
어느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어린이의 시선으로 삶을 바라본다면, 어린이와 같은 호기심으로 질문할 수만 있다면 그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철학자라고!
매일 모든 것이 궁금한 어린이들은 정말 행복한 철학자라고 말할 수 있다. 질문하고, 질문하고 또 질문할 때마다 경이로움 속에서 새로운 생각을 발견하고 발명한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대답 말고 질문》은 서양 철학의 기원부터 시작해 자연철학자들과 플라톤, 소크라테스에 이르기까지 고전철학 전반을 소개하는데, 세바스찬의 일상적인 질문을 따라 자연스레 전개하기 때문에 어린이도 매우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다. 어린이의 호기심으로, 마치 놀이하듯 탐험하는 철학의 세계는 흥미진진하다.
어린이의 입장에서는 의외로 철학 자체가 너무 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 저자 소개
세바스찬 같은 아들을 둔 엄마이자, 칠레 대학교 철학 교수이다.
현재 유년기에 관한 합동 연구 프로젝트의 관리자이기도 하다.
극작가이자 시인이기도 하며 교육과 예술분야에 관심이 많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대답보다 질문이 중요하다고?
세바스찬의 하루는 질문으로 가득하다. 국어 시간에도 과학 시간에도 손을 들고 질문하고 심지어 노는 시간에도 친구들에게 궁금한 점을 묻는다.
철학 교수인 엄마가 사실 대답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면서, 이렇게 끝없이 질문하는 게 바로 철학 하는 거라고 칭찬한다. 철학이 이렇게 쉬운 거였어? 세바스찬은 어리둥절하다.
엄마는 질문 덕분에 너 자신 스스로 깊이 생각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질문 속에 이미 생각의 씨앗이 들어있다는 의미일까? 아니면 질문 덕분에 생각이 떠오른다는 뜻일까?
세바스찬은 질문을 거듭할수록 깊이 생각하게 되고,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지혜를 얻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놀라움과 기쁨을 느낀다.
어느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어린이의 시선으로 삶을 바라본다면, 어린이와 같은 호기심으로 질문할 수만 있다면 그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철학자라고!
매일 모든 것이 궁금한 어린이들은 정말 행복한 철학자라고 말할 수 있다. 질문하고, 질문하고 또 질문할 때마다 경이로움 속에서 새로운 생각을 발견하고 발명한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대답 말고 질문》은 서양 철학의 기원부터 시작해 자연철학자들과 플라톤, 소크라테스에 이르기까지 고전철학 전반을 소개하는데, 세바스찬의 일상적인 질문을 따라 자연스레 전개하기 때문에 어린이도 매우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다. 어린이의 호기심으로, 마치 놀이하듯 탐험하는 철학의 세계는 흥미진진하다.
어린이의 입장에서는 의외로 철학 자체가 너무 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 저자 소개
세바스찬 같은 아들을 둔 엄마이자, 칠레 대학교 철학 교수이다.
현재 유년기에 관한 합동 연구 프로젝트의 관리자이기도 하다.
극작가이자 시인이기도 하며 교육과 예술분야에 관심이 많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