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울림 내 이름은 플라스틱
- 저 자 :정명숙
- 발행자 :아주좋은날
- 청구기호 :아539정34내
- 연령구분 :아동
- 추천년월 :2023년 06월
-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 책 소개
플라스틱 다시 태어나다!
장난감 ‘카봇’과 페트병 ‘페봇’의 모험과 우정 이야기. 『함께 사는 세상 환경동화』시리즈는 각 권마다 환경과 관련된 테마를 주제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환경 문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어우러진 창작 동화입니다. 그 가운데 4편으로 나온 <내 이름은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의 환경오염과 재활용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허세돌의 장난감인 카봇과 생수통이었던 페트병은 오랫동안 사람들과 함께 지내고 싶었지만, 결국 지구를 오염시키게 될 쓰레기가 되고 말았지요. 버려진 플라스틱들은 자신들이 더 이상 쓸모없게 되자 슬퍼합니다. 이때 누군가가 달그락달그락 소리를 내며 쓰레기통을 뒤집니다. 바로 학교에서 발명왕으로 뽑힌 손재주였지요.손재주는 플라스틱 폐품을 가지고 뚝딱뚝딱 발명품을 잘 만들어 내는 아이입니다. 이번에는 재활용품 만들기 대회에 쓸 만한 재료를 찾으려고 분리수거 함을 살폈던 게지요. 손재주는 물건을 함부로 버리지 않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같은 반 친구 허세돌은 물건을 쓰다가 싫증이 나면 바로 휙휙 버리고 말지요. 카봇도 허세돌이 갖고 놀기 싫다며 버린 플라스틱 장난감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손재주의 손에서 새로 만들어진 카봇을 보자 허세돌은 원래 카봇이 자신의 것이라며 다시 돌려달라고 떼를 쓰지 않겠어요? 손재주는 허세돌에게 다시는 카봇을 함부로 버리지 말 것을 당부하며 되돌려 주었습니다. 어차피 손재주는 새로 만든 카봇에 미련을 갖는 것보다 학교 재활용품 만들기 대회에서 선보일 로봇을 구상해야 했거든요.이후 손재주는 분리수거함에서 주운 페트병으로 ‘페봇’을 만들었지요. 이 페봇으로 손재주는 학교 친구들과 특허 업체에서까지 주목을 받았답니다. 손재주가 주목을 받자 질투를 느낀 허세돌은 대적하기 위해 반 아이들에게 선보일 무언가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손재주와 허세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과연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 저자 소개
저자 정명숙은 아이들과 글을 사랑하는 정명숙 선생님은 명지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으며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현재 유석초등학교 교감 선생님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문학예술상, 올해의 자랑스러운 동요인상, 한인현 글짓기지도상을 수상했지요. 지은 책으로는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한자말100》, 《안녕 자두야 수수께끼랑 놀자》,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과학 낱말퍼즐 놀이》, 《내 에티켓이 어때서》와 자녀교육서 《자신감을 키워주는 질문의 힘》 등이 있어요.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플라스틱 다시 태어나다!
장난감 ‘카봇’과 페트병 ‘페봇’의 모험과 우정 이야기. 『함께 사는 세상 환경동화』시리즈는 각 권마다 환경과 관련된 테마를 주제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환경 문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어우러진 창작 동화입니다. 그 가운데 4편으로 나온 <내 이름은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의 환경오염과 재활용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허세돌의 장난감인 카봇과 생수통이었던 페트병은 오랫동안 사람들과 함께 지내고 싶었지만, 결국 지구를 오염시키게 될 쓰레기가 되고 말았지요. 버려진 플라스틱들은 자신들이 더 이상 쓸모없게 되자 슬퍼합니다. 이때 누군가가 달그락달그락 소리를 내며 쓰레기통을 뒤집니다. 바로 학교에서 발명왕으로 뽑힌 손재주였지요.손재주는 플라스틱 폐품을 가지고 뚝딱뚝딱 발명품을 잘 만들어 내는 아이입니다. 이번에는 재활용품 만들기 대회에 쓸 만한 재료를 찾으려고 분리수거 함을 살폈던 게지요. 손재주는 물건을 함부로 버리지 않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같은 반 친구 허세돌은 물건을 쓰다가 싫증이 나면 바로 휙휙 버리고 말지요. 카봇도 허세돌이 갖고 놀기 싫다며 버린 플라스틱 장난감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손재주의 손에서 새로 만들어진 카봇을 보자 허세돌은 원래 카봇이 자신의 것이라며 다시 돌려달라고 떼를 쓰지 않겠어요? 손재주는 허세돌에게 다시는 카봇을 함부로 버리지 말 것을 당부하며 되돌려 주었습니다. 어차피 손재주는 새로 만든 카봇에 미련을 갖는 것보다 학교 재활용품 만들기 대회에서 선보일 로봇을 구상해야 했거든요.이후 손재주는 분리수거함에서 주운 페트병으로 ‘페봇’을 만들었지요. 이 페봇으로 손재주는 학교 친구들과 특허 업체에서까지 주목을 받았답니다. 손재주가 주목을 받자 질투를 느낀 허세돌은 대적하기 위해 반 아이들에게 선보일 무언가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손재주와 허세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과연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 저자 소개
저자 정명숙은 아이들과 글을 사랑하는 정명숙 선생님은 명지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으며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현재 유석초등학교 교감 선생님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문학예술상, 올해의 자랑스러운 동요인상, 한인현 글짓기지도상을 수상했지요. 지은 책으로는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한자말100》, 《안녕 자두야 수수께끼랑 놀자》,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과학 낱말퍼즐 놀이》, 《내 에티켓이 어때서》와 자녀교육서 《자신감을 키워주는 질문의 힘》 등이 있어요.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