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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안내


작성일 : 23-04-2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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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립 나는 집에서 아이를 키우기로 했다
  • 저 자 :김서연
  • 발행자 :탈잉
  • 청구기호 :598.104김53나
  • 연령구분 :일반
  • 추천년월 :2023년 05월
  •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 책 소개

세상에서 가장 큰 난제는 육아가 아닐까? 아이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존재다.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을 때도 있고, 애써 정한 룰을 모두 무시하고는 자기만의 세계에 빠지기도 한다. 아이와 함께한다는 것은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을 끌어안고 외줄 타기를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아이의 행동에 부모는 순간 참지 못하고 소리를 치기도 하지만 잠이 든 아이의 모습을 보면 ‘조금만 더 참을걸.’ 하는 생각이 든다. 신나서 반짝이는 눈으로 쫑알거리는 아이를 볼 때면 어느새 고됨이 씻겨나가는 것만 같다.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나누기 위해서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 아이와 함께 노는 이유는 즐겁기 위함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아이와 놀 때 어떤 규칙들을 만들어야 하고 규칙을 지켰을 때와 지키지 못했을 때 각각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일상생활에서의 예시를 들어준다. 그리고 아이와 이야기할 때 어떤 대화법을 사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한다. “방 정리하자.”라고 했을 때 아이의 “왜?”라는 물음에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정리 정돈을 하면 집 안이 깨끗해 보인다.’ 같은 어른들의 이유가 아닌 아이가 공감할 수 있는 대답은 무엇일까?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가 받아들일 방법을 모든 상황에서 생각해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그 힘든 과정을 감내할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내 아이를 위해서이다. 이 책을 통해 육아의 힘듦을 나누고 아이와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자.



- 저자 소개

엄마로서의 자아와 1인 기업가로서의 자아를 가지고 있다. 캐나다 유학 시절 보고 듣고 배우며 고민한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가 이끌어갈 수 있는 ‘아이주도놀이’를 고안했다. ‘목적을 달성하는 놀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이가 과정을 즐길 수 있는 놀이’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임신 중 딸기가 먹고 싶었지만, 형편이 어려워 유통기한이 지난 딸기 요구르트를 울며 먹었다. 이 경제력으로는 아이에게 다양한 세상을 경험시키기에 어렵다고 판단해 다양한 일을 시작했다.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으로 스마트스토어, 쿠팡 마켓플레이스, 강의, 컨설팅 등 온라인 유통채널과 SNS, 브랜딩을 통해 수익을 만들었다. 현재는 최대 1억 원의 지원금을 주는 정부 사업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사업성을 인정받아 입교했다. 그 후 경력이 단절된 엄마들의 콘텐츠 판매를 돕기 위해 유아교육 플랫폼 〈앳더홈(전 무허가스쿨)〉 플랫폼 론칭을 앞두고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