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울림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 저 자 :이소영
- 발행자 :RHK:알에이치코리아
- 청구기호 :659.231이55칼
- 연령구분 :일반
- 추천년월 :2023년 05월
- 자료위치 :일반자료실
- 책 소개
스웨덴 국민 화가 칼 라르손의 행복한 삶과 그림 이야기
스웨덴 국민 화가이자 이케아 디자인에 영감을 준 화가『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칼 라르손이 그린 많은 작품에는 아내 카린 라르손과 함께 손수 꾸민 집, 릴라 히트나스와 8명의 아이들의 일상이 담겨 있어 스웨덴의 목가적인 풍경과 바라보기만 해도 따뜻한 그들의 삶의 방식을 느낄 수 있다.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기업 이케아는 ‘칼과 카린의 삶의 방식과 그들의 집 릴라 히트나스가 이케아의 정신적 뿌리’라고 말한다. 칼 라르손의 그림에 담긴 따뜻한 가족들의 모습, 햇살이 가득한 정원 등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라곰’, ‘휘게’, ‘피카’와 같은 삶의 방식과도 연결되어 작품과 화가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에서 행복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전한다.
칼 라르손은 장인에게 선물 받은 집 ‘릴라 히트나스’를 고쳐나가는 과정, 아내 카린이 책 읽는 모습, 아이들이 정원에서 뛰노는 풍경, 크리스마스 홈 파티에서 사람들과 함께 파티를 즐기는 모습 등 일상에 숨어 있는 작은 행복을 기록하고 또 기록했다. 그의 그림은 우리에게 평범함과 특별함이 실은 같을 말일지도 모른다고 말해준다. 그들의 일상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 역시 평범함을 특별하게 만들기 때문일 것이다.
- 저자 소개
미술이 삶의 전부라고 말해도 지나치지 않은 사람. 한강을 좋아해 한강 근처에서 살고 있다.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빅쏘라는 필명으로 5만여 명에 달하는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특히 위로와 힘을 전하는 그림을 소개하는 데 관심이 많다. 미술 관련 자료를 탐닉하며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여행을 떠난다. 미술 교육과 미술사를 전공했지만, 학문적인 지식보다 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들여다보는 일에 흥미를 느끼며, 예술가의 사적인 이야기와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에 관한 미술 에세이를 쓰고 있다.
‘소통하는 그림 연구소’, ‘빅피쉬 아트’, ‘신나는 미술관’ 대표이자 미술 교육자로서 ‘삶을 위한 미술’을 나누며 산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 미술사, 현대 미술, 아트 컬렉팅 강의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림은 위로다》《명화 보기 좋은 날》《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출근길 명화 한 점》《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미술에게 말을 걸다》 등이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스웨덴 국민 화가 칼 라르손의 행복한 삶과 그림 이야기
스웨덴 국민 화가이자 이케아 디자인에 영감을 준 화가『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칼 라르손이 그린 많은 작품에는 아내 카린 라르손과 함께 손수 꾸민 집, 릴라 히트나스와 8명의 아이들의 일상이 담겨 있어 스웨덴의 목가적인 풍경과 바라보기만 해도 따뜻한 그들의 삶의 방식을 느낄 수 있다.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기업 이케아는 ‘칼과 카린의 삶의 방식과 그들의 집 릴라 히트나스가 이케아의 정신적 뿌리’라고 말한다. 칼 라르손의 그림에 담긴 따뜻한 가족들의 모습, 햇살이 가득한 정원 등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라곰’, ‘휘게’, ‘피카’와 같은 삶의 방식과도 연결되어 작품과 화가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에서 행복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전한다.
칼 라르손은 장인에게 선물 받은 집 ‘릴라 히트나스’를 고쳐나가는 과정, 아내 카린이 책 읽는 모습, 아이들이 정원에서 뛰노는 풍경, 크리스마스 홈 파티에서 사람들과 함께 파티를 즐기는 모습 등 일상에 숨어 있는 작은 행복을 기록하고 또 기록했다. 그의 그림은 우리에게 평범함과 특별함이 실은 같을 말일지도 모른다고 말해준다. 그들의 일상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 역시 평범함을 특별하게 만들기 때문일 것이다.
- 저자 소개
미술이 삶의 전부라고 말해도 지나치지 않은 사람. 한강을 좋아해 한강 근처에서 살고 있다.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빅쏘라는 필명으로 5만여 명에 달하는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특히 위로와 힘을 전하는 그림을 소개하는 데 관심이 많다. 미술 관련 자료를 탐닉하며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여행을 떠난다. 미술 교육과 미술사를 전공했지만, 학문적인 지식보다 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들여다보는 일에 흥미를 느끼며, 예술가의 사적인 이야기와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에 관한 미술 에세이를 쓰고 있다.
‘소통하는 그림 연구소’, ‘빅피쉬 아트’, ‘신나는 미술관’ 대표이자 미술 교육자로서 ‘삶을 위한 미술’을 나누며 산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 미술사, 현대 미술, 아트 컬렉팅 강의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림은 위로다》《명화 보기 좋은 날》《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출근길 명화 한 점》《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미술에게 말을 걸다》 등이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