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도미노
- 저 자 :온다 리쿠
- 발행자 :비채
- 청구기호 :833.6-온221도
- 연령구분 :일반
- 추천년월 :2023년 05월
- 자료위치 :모자열람실(1층)
- 책 소개
온다 리쿠표 ‘패닉 코미디’의 경쾌한 출발점
복잡하기로 악명 높은 무더운 한여름의 도쿄역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도미노가 시작된다!
장르를 종횡무진하며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일본 문단의 대표 작가, 온다 리쿠의 ‘도미노’ 시리즈가 비채에서 출간되었다.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도미노》는 미로를 방불케 하는 복잡한 도쿄역을 배경으로, 28명의 등장인물이 겪는 각각의 사건이 하나로 맞물리며 펼쳐지는 대소동극이다. 재기 발랄한 상상력과 뛰어난 흡인력을 자랑하며 ‘패닉 코미디’라는 장르를 새롭게 개척했다는 평을 받았다. 《도미노》와 함께 20년 만에 발표된 두 번째 이야기 《도미노 in 상하이》를 나란히 출간하며 좌충우돌 도미노 월드가 단번에 드러날 수 있도록 꾸렸다
- 저자 소개
1964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1991년 제3회 일본판타지노벨대상 최종 후보에 오른 《여섯 번째 사요코》로 데뷔했다. 2005년 《밤의 피크닉》으로 제26회 요시카와에이지문학상 신인상 및 제2회 일본서점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듬해 《유지니아》로 제5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받았다. 2007년에 《호텔 정원에서 생긴 일》로 제20회 야마모토슈고로상을 수상했고, 2016년에 발표한 《꿀벌과 천둥》으로 제14회 서점대상과 제156회 나오키상을 동시 수상하는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권위 있는 문학상을 석권하며 문단과 독자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온다 리쿠표 ‘패닉 코미디’의 경쾌한 출발점
복잡하기로 악명 높은 무더운 한여름의 도쿄역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도미노가 시작된다!
장르를 종횡무진하며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일본 문단의 대표 작가, 온다 리쿠의 ‘도미노’ 시리즈가 비채에서 출간되었다.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도미노》는 미로를 방불케 하는 복잡한 도쿄역을 배경으로, 28명의 등장인물이 겪는 각각의 사건이 하나로 맞물리며 펼쳐지는 대소동극이다. 재기 발랄한 상상력과 뛰어난 흡인력을 자랑하며 ‘패닉 코미디’라는 장르를 새롭게 개척했다는 평을 받았다. 《도미노》와 함께 20년 만에 발표된 두 번째 이야기 《도미노 in 상하이》를 나란히 출간하며 좌충우돌 도미노 월드가 단번에 드러날 수 있도록 꾸렸다
- 저자 소개
1964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1991년 제3회 일본판타지노벨대상 최종 후보에 오른 《여섯 번째 사요코》로 데뷔했다. 2005년 《밤의 피크닉》으로 제26회 요시카와에이지문학상 신인상 및 제2회 일본서점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듬해 《유지니아》로 제5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받았다. 2007년에 《호텔 정원에서 생긴 일》로 제20회 야마모토슈고로상을 수상했고, 2016년에 발표한 《꿀벌과 천둥》으로 제14회 서점대상과 제156회 나오키상을 동시 수상하는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권위 있는 문학상을 석권하며 문단과 독자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