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 놀이터는 24시
- 저 자 :김초엽 외
- 발행자 :자이언트북스
- 청구기호 :813.7김815놀
- 연령구분 :일반
- 추천년월 :2021년 11월
-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 책 소개
단편 소설 앤솔러지 《놀이터는 24시》는 게임회사 엔씨소프트와 함께 기획한 도서이다. ‘NC Fiction Play’라는 브랜딩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즐거움의 미래’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7명의 국내 최고의 작가들이 모여 서로 다른 상상과 의미를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놀이터는 24시》에 실리는 7편의 단편 소설은 NC 공식 블로그(blog.ncsoft.com)에서도 Digital Book 형태로 감상이 가능하다. 즐거움과 창작에 대한 작가들의 생각을 담은 인터뷰 기사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으며, NC 공식 인스타그램(@ncsoft.official)에서는 AR을 통해 소설 속 문구들을 찾아볼 수 있는 ‘NC Fiction Play’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 저자 소개
○ 김초엽 : 2017년 「관내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원통 안의 소녀』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사이보그가 되다』(공저) 등을 출간했다.
○ 배명훈 : 2005년 「스마트 D」로 SF 공모전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타워』 『안녕, 인공존재!』 『빙글빙글 우주군』 등을 출간했다.
○ 편혜영 : 2000년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아오이가든』 『홀』 『소년이로』 『어쩌면 스무 번』 등을 출간했다.
○ 장강명 :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이 싫어서』 『댓글부대』 『산 자들』 등을 출간했다.
○ 김금희 : 2009년 〈한국일보〉로 등단했다. 『너무 한낮의 연애』 『오직 한 사람의 차지』 『경애의 마음』 『복자에게』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 등을 출간했다.
○ 박상영 : 2016년 「패리스 힐튼을 찾습니다」로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대도시의 사랑법』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 등을 출간했다.
○ 김중혁 : 2000년 중편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가짜 팔로 하는 포옹』 『나는 농담이다』 『내일은 초인간』 등을 출간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단편 소설 앤솔러지 《놀이터는 24시》는 게임회사 엔씨소프트와 함께 기획한 도서이다. ‘NC Fiction Play’라는 브랜딩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즐거움의 미래’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7명의 국내 최고의 작가들이 모여 서로 다른 상상과 의미를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놀이터는 24시》에 실리는 7편의 단편 소설은 NC 공식 블로그(blog.ncsoft.com)에서도 Digital Book 형태로 감상이 가능하다. 즐거움과 창작에 대한 작가들의 생각을 담은 인터뷰 기사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으며, NC 공식 인스타그램(@ncsoft.official)에서는 AR을 통해 소설 속 문구들을 찾아볼 수 있는 ‘NC Fiction Play’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 저자 소개
○ 김초엽 : 2017년 「관내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원통 안의 소녀』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사이보그가 되다』(공저) 등을 출간했다.
○ 배명훈 : 2005년 「스마트 D」로 SF 공모전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타워』 『안녕, 인공존재!』 『빙글빙글 우주군』 등을 출간했다.
○ 편혜영 : 2000년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아오이가든』 『홀』 『소년이로』 『어쩌면 스무 번』 등을 출간했다.
○ 장강명 :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이 싫어서』 『댓글부대』 『산 자들』 등을 출간했다.
○ 김금희 : 2009년 〈한국일보〉로 등단했다. 『너무 한낮의 연애』 『오직 한 사람의 차지』 『경애의 마음』 『복자에게』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 등을 출간했다.
○ 박상영 : 2016년 「패리스 힐튼을 찾습니다」로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대도시의 사랑법』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 등을 출간했다.
○ 김중혁 : 2000년 중편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가짜 팔로 하는 포옹』 『나는 농담이다』 『내일은 초인간』 등을 출간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