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어쩌다 과학
- 저 자 :지이, 태복
- 발행자 :더퀘스트
- 청구기호 :404지69어
- 연령구분 :일반
- 추천년월 :2021년 10월
- 자료위치 :모자열람실
- 책 소개
과학자들의 좌충우돌 흑역사에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블랙홀과 인공지능까지,
오늘날의 과알못을 위한 교양 코믹툰
‘흥미는 있지만 자신은 없었던’ 과학을 다시 만나자
《어쩌다 과학》에 담긴 열일곱 꼭지에는 상대성이론, 파동, 엔트로피, 전자기법칙, 우주/블랙홀, 인공지능처럼 현대인이라면 조금은 알고 있어야 할 개념들을 포함해 온도, 호흡, 혈액, 광합성, 감각, 에너지처럼 일상적 경험과 밀접한 과학적 소재들이 담겨 있다. 이름은 누구나 알 법한 유명 과학자들의 흑역사와 황당한 에피소드 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비롯해 때로는 사회와 역사 속에서 과학의 의미가 다시 보이는 순간도 등장한다.
살짝 제멋대로지만 자유로운 영혼이라 궁금증은 누구 못지않게 많은 잼잼. 잼잼이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머리를 싸매지 않고도 어느새 쟁쟁한 과학자들과도 가상의 대화를 나누게 되고, 문득 과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는 걸 느낄 것이다. 이 책은 과학 상식을 전달하기도 하지만, 장르를 넘나드는 과학 만담 속에서 “과학을 더 알고 싶어지게 만들려는” 책이다. 과학의 세계를 다시 만나는 관문, 이왕이면 웃으며 넘어보면 좋지 않을까? 골 아픈 건 싫지만 과학은 알고 싶은 폭넓은 연령대의 과알못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책이다.
- 저자 소개
저자 : 지이
과학적 사실보다 과학자들의 뒷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작가.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한 본투비 문과생이지만, 이 책을 만들며 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요즘은 ‘양전자’의 존재를 예측하여 1933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폴 디랙과 사랑에 빠져서 밥을 먹으면서도, 피아노를 치면서도, 창작을 하면서도 디랙만 생각한다.
저자 : 태복
과학책을 주로 번역하는 영어 번역가. 어릴 적에 영화 〈스타워즈〉를 보고 과학에 빠져들었고,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공부하고 과학책을 번역하며 줄곧 과학과 함께하고 있다. 저글링을 제대로 배우려고 독일 유학을 다녀올 만큼 저글링을 좋아하며, 한때 LP판을 사러 전국을 떠돌 정도로 클래식 음악에도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수학의 쓸모》, 《아인슈타인과 괴델이 함께 걸을 때》 등이 있다. 지이와 함께 〈어쩌다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감수 : 이강영작가 정보 관심작가 등록
대학/대학원 교수 물리학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KAIST 물리학과에서 1996년 힉스 보손을 비롯한 기본 입자 사이의 대칭성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이론물리학 연구센터, 연세대학교 자연과학 연구소, 고등과학원 연구원을 거쳐, KAIST, 고려대학교, 건국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연구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경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핀》, 《불멸의 원자》, 《LHC,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 《보이지 않는 세계》 등이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과학자들의 좌충우돌 흑역사에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블랙홀과 인공지능까지,
오늘날의 과알못을 위한 교양 코믹툰
‘흥미는 있지만 자신은 없었던’ 과학을 다시 만나자
《어쩌다 과학》에 담긴 열일곱 꼭지에는 상대성이론, 파동, 엔트로피, 전자기법칙, 우주/블랙홀, 인공지능처럼 현대인이라면 조금은 알고 있어야 할 개념들을 포함해 온도, 호흡, 혈액, 광합성, 감각, 에너지처럼 일상적 경험과 밀접한 과학적 소재들이 담겨 있다. 이름은 누구나 알 법한 유명 과학자들의 흑역사와 황당한 에피소드 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비롯해 때로는 사회와 역사 속에서 과학의 의미가 다시 보이는 순간도 등장한다.
살짝 제멋대로지만 자유로운 영혼이라 궁금증은 누구 못지않게 많은 잼잼. 잼잼이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머리를 싸매지 않고도 어느새 쟁쟁한 과학자들과도 가상의 대화를 나누게 되고, 문득 과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는 걸 느낄 것이다. 이 책은 과학 상식을 전달하기도 하지만, 장르를 넘나드는 과학 만담 속에서 “과학을 더 알고 싶어지게 만들려는” 책이다. 과학의 세계를 다시 만나는 관문, 이왕이면 웃으며 넘어보면 좋지 않을까? 골 아픈 건 싫지만 과학은 알고 싶은 폭넓은 연령대의 과알못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책이다.
- 저자 소개
저자 : 지이
과학적 사실보다 과학자들의 뒷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작가.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한 본투비 문과생이지만, 이 책을 만들며 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요즘은 ‘양전자’의 존재를 예측하여 1933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폴 디랙과 사랑에 빠져서 밥을 먹으면서도, 피아노를 치면서도, 창작을 하면서도 디랙만 생각한다.
저자 : 태복
과학책을 주로 번역하는 영어 번역가. 어릴 적에 영화 〈스타워즈〉를 보고 과학에 빠져들었고,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공부하고 과학책을 번역하며 줄곧 과학과 함께하고 있다. 저글링을 제대로 배우려고 독일 유학을 다녀올 만큼 저글링을 좋아하며, 한때 LP판을 사러 전국을 떠돌 정도로 클래식 음악에도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수학의 쓸모》, 《아인슈타인과 괴델이 함께 걸을 때》 등이 있다. 지이와 함께 〈어쩌다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감수 : 이강영작가 정보 관심작가 등록
대학/대학원 교수 물리학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KAIST 물리학과에서 1996년 힉스 보손을 비롯한 기본 입자 사이의 대칭성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이론물리학 연구센터, 연세대학교 자연과학 연구소, 고등과학원 연구원을 거쳐, KAIST, 고려대학교, 건국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연구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경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핀》, 《불멸의 원자》, 《LHC,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 《보이지 않는 세계》 등이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