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 저 자 :박완서, 호원숙
- 발행자 :도서출판 달
- 청구기호 :813.6209 호67우
- 연령구분 :성인
- 추천년월 :2016년 08월
- 자료위치 :모자열람실
- 책 소개
1980년부터 2010년까지 박완서 소설가의 30년이 오롯이 담겨있는 대담집.
고 박완서 소설가의 5주기 대담집『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2016년 1월 22일은 고 박완서 소설가의 5주기가 되는 날이다. 이 책에는 그동안 후배 문인들이나 문학평론가들이 박완서 소설가를 찾아뵙고 나눈 대화의 결과, 1980년부터 2010년까지 박완서 소설가의 30년이 오롯이 담겨있다.
책은 박완서 소설가와 나눈 많은 기록 중에서도 서강대학교 국문과 김승희 교수, 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 장석남 시인, 최재봉 한겨레 선임기자, 김연수 소설가, 정이현 소설가, 씨네21 김혜리 편집위원, 신형철 문학평론가, 박혜경 문학평론가, 이렇게 9명이 진행했던 대담을 추렸으며, 5주기에 부치는 이병률 시인의 새 글이 보태어졌다.
박완서 소설가는 6 25를 몸소 겪어내고 또 그 이후 가족을 잃은 상처와 아픔을 딛고 《미망》,《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등 수많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번 대담집은 독자들에게 다소 생경하지만 아름다운 우리말 어휘의 사용, 어디 하나 걸림이 없이 매끈하게 읽히는 문장의 맛, 결핍감으로부터 생겨난 문학적 상상력 등 소설의 깊숙한 부분에 대해 육성으로 들을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소개
저자 박완서는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대 국문과 재학중 한국전쟁을 겪고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등 다수의 작품이 있으며,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서울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11년 1월 22일 별세한 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엮은이 호원숙은 1954년 서울에서 호영진 박완서의 맏딸로 태어났다. 경기여중고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나왔다. 『뿌리깊은 나무』 편집기자를 지냈으며, 현재 경운박물관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2년 『박완서 문학앨범』에 일대기 〈행복한 예술가의 초상〉을 썼으며, 산문집 『큰 나무 사이로 걸어가니 내 키가 커졌다』와 『엄마는 아직도 여전히』를 냈다.
2011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치울에 머물며 『박완서 소설 전집』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박완서 산문 전집』 등의 출간에 관여했다.
- 청구기호 : 813.6209 호67우
출처 : 교보문고 www.kyobobook.co.kr
1980년부터 2010년까지 박완서 소설가의 30년이 오롯이 담겨있는 대담집.
고 박완서 소설가의 5주기 대담집『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2016년 1월 22일은 고 박완서 소설가의 5주기가 되는 날이다. 이 책에는 그동안 후배 문인들이나 문학평론가들이 박완서 소설가를 찾아뵙고 나눈 대화의 결과, 1980년부터 2010년까지 박완서 소설가의 30년이 오롯이 담겨있다.
책은 박완서 소설가와 나눈 많은 기록 중에서도 서강대학교 국문과 김승희 교수, 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 장석남 시인, 최재봉 한겨레 선임기자, 김연수 소설가, 정이현 소설가, 씨네21 김혜리 편집위원, 신형철 문학평론가, 박혜경 문학평론가, 이렇게 9명이 진행했던 대담을 추렸으며, 5주기에 부치는 이병률 시인의 새 글이 보태어졌다.
박완서 소설가는 6 25를 몸소 겪어내고 또 그 이후 가족을 잃은 상처와 아픔을 딛고 《미망》,《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등 수많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번 대담집은 독자들에게 다소 생경하지만 아름다운 우리말 어휘의 사용, 어디 하나 걸림이 없이 매끈하게 읽히는 문장의 맛, 결핍감으로부터 생겨난 문학적 상상력 등 소설의 깊숙한 부분에 대해 육성으로 들을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소개
저자 박완서는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대 국문과 재학중 한국전쟁을 겪고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등 다수의 작품이 있으며,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서울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11년 1월 22일 별세한 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엮은이 호원숙은 1954년 서울에서 호영진 박완서의 맏딸로 태어났다. 경기여중고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나왔다. 『뿌리깊은 나무』 편집기자를 지냈으며, 현재 경운박물관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2년 『박완서 문학앨범』에 일대기 〈행복한 예술가의 초상〉을 썼으며, 산문집 『큰 나무 사이로 걸어가니 내 키가 커졌다』와 『엄마는 아직도 여전히』를 냈다.
2011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치울에 머물며 『박완서 소설 전집』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박완서 산문 전집』 등의 출간에 관여했다.
- 청구기호 : 813.6209 호67우
출처 : 교보문고 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