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 할머니가 미안하고 전해달랬어요
- 저 자 :프레드릭 배크만
- 발행자 :다산책방
- 청구기호 :
- 연령구분 :
- 추천년월 :2016년 06월
- 자료위치 :
59세 남자 주인공 오베를 통해 이웃과 사회와의 화해를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데뷔작 『오베라는 남자』로 2015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1위는 물론 세계 30개국에 판권이 팔리고 독일, 영국, 캐나다, 노르웨이, 덴마크 등에서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일약 최고의 작가에 오른 ‘프레드릭 배크만’이 신작 장편소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로 우리에게 돌아왔다.
이 소설은 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손녀까지 여성 삼대가 그려내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소설로, 나이에 비해 너무 성숙하고, 되바라지기까지 해 보이는 일곱 살 소녀 ‘엘사’의 눈을 통해 케케묵은 가족 간의 갈등을 풀어내고 화해로 이끌어내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엘사’의 하나뿐인 든든한 지원군 할머니가 편지 배달이라는 아주 중요하고 어려운 임무(?)를 ‘엘사’에게 맡기시며 “내일부터는 동화처럼 신기한 일들과 엄청난 모험이 펼쳐질 거라고, 이런 심부름을 보냈다고 할머니를 미워하지 말아달라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집과 가족과 친구들을 지켜 달라”는 말과 함께 시작된다. “저기요, 초면에 실례인데요. 우리 할머니가 미안하다면서 안부 전해달라고 했어요.”‘평범한’아파트에 사는 ‘대체로 평범한’주민들에게 전해진 편지 한 통, 그 편지를 받고 나서부터 마법 같은 기적이 시작된다.
이 소설은 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손녀까지 여성 삼대가 그려내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소설로, 나이에 비해 너무 성숙하고, 되바라지기까지 해 보이는 일곱 살 소녀 ‘엘사’의 눈을 통해 케케묵은 가족 간의 갈등을 풀어내고 화해로 이끌어내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엘사’의 하나뿐인 든든한 지원군 할머니가 편지 배달이라는 아주 중요하고 어려운 임무(?)를 ‘엘사’에게 맡기시며 “내일부터는 동화처럼 신기한 일들과 엄청난 모험이 펼쳐질 거라고, 이런 심부름을 보냈다고 할머니를 미워하지 말아달라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집과 가족과 친구들을 지켜 달라”는 말과 함께 시작된다. “저기요, 초면에 실례인데요. 우리 할머니가 미안하다면서 안부 전해달라고 했어요.”‘평범한’아파트에 사는 ‘대체로 평범한’주민들에게 전해진 편지 한 통, 그 편지를 받고 나서부터 마법 같은 기적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