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 푸른 비단옷을 입은 책 : 외규장각 어람용 의궤
- 저 자 :박혜선 글 ; 정인성, 천복주 그림
- 발행자 :한울림어린이 :한울림
- 청구기호 :911.05-박94푸
- 연령구분 :아동
- 추천년월 :2026년 03월
-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 책 소개
프랑스에 빼앗겼다가 145년 만에 고향에 온,
‘외규장각 어람용 의궤’가 들려주는 이야기
《푸른 비단옷을 입은 책》은 조선시대 기록문화의 꽃, 외규장각 어람용 의궤의 시선으로 약탈부터 귀국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외규장각 어람용 의궤’ 297책은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에 약탈당했다가 무려 145년 만인 2011년에 대한민국으로 왔어요. 하지만 소유권은 여전히 프랑스에 남아 있죠.
분명 우리의 문화재인데 왜 프랑스의 소유일까요? 이 책은 세계 각국에 남아 있는 약 25만여 점의 우리 문화재 환수를 꿈꾸는, 의궤가 들려주는 이야기랍니다.
- 저자 소개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책 《바다가 검은 기름으로 덮인 날》 《낙타 소년》 《소원》을 통해 환경과 지구의 앞날을 걱정하고,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이름이 많은 개》를 통해 자연을 사랑하며, 《커다란 집》 《우리 마을에 온 손님》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를 통해 역사와 우리 사회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글을 쓰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프랑스에 빼앗겼다가 145년 만에 고향에 온,
‘외규장각 어람용 의궤’가 들려주는 이야기
《푸른 비단옷을 입은 책》은 조선시대 기록문화의 꽃, 외규장각 어람용 의궤의 시선으로 약탈부터 귀국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외규장각 어람용 의궤’ 297책은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에 약탈당했다가 무려 145년 만인 2011년에 대한민국으로 왔어요. 하지만 소유권은 여전히 프랑스에 남아 있죠.
분명 우리의 문화재인데 왜 프랑스의 소유일까요? 이 책은 세계 각국에 남아 있는 약 25만여 점의 우리 문화재 환수를 꿈꾸는, 의궤가 들려주는 이야기랍니다.
- 저자 소개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책 《바다가 검은 기름으로 덮인 날》 《낙타 소년》 《소원》을 통해 환경과 지구의 앞날을 걱정하고,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이름이 많은 개》를 통해 자연을 사랑하며, 《커다란 집》 《우리 마을에 온 손님》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를 통해 역사와 우리 사회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글을 쓰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