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주황 조끼
- 저 자 :신소담
- 발행자 :가문비어린이
- 청구기호 :유813.8-신55주
- 연령구분 :유아
- 추천년월 :2025년 05월
- 자료위치 :모자열람실
- 책 소개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은 모두가 잠들어 있는 야간이나 새벽에 주로 일한다. 어두운 시간에 일하기 때문에 눈에 띄지 않아 위험한 일을 당할 수 있다. 그래서 안전을 위해 형광색의 띠에 반사 테이프를 붙인 주황색 안전조끼를 입는다. 이른 새벽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이 전봇대 옆에 가득 쌓인 종량제 봉투를 치운다. 장갑 낀 손이 바쁘게 움직인다. 어느새 깨끗해진 전봇대를 뒤로 하고 트럭이 출발한다. 주황 조끼가 떨어졌는데 모르고….
- 저자 소개
너무 익숙해서 당연하게 여기는 감사한 것들에 관심이 많다. 이야기를 담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항상 두 눈 반짝 뜨고 관찰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림작가로 활동하며 어린이문학과 푸른동시놀이터(푸른책들)로 동시 등단 후 글과 그림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직접 쓰고 그린 창작그림책 『할머니 등대』, 『주황조끼』가 있고, 『백제무왕』, 『장기려』, 『무엇으로 말할까?』, 『차례』, 『전설의 달떡』, 『근질근질 도깨비』 등에 그림을 그렸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은 모두가 잠들어 있는 야간이나 새벽에 주로 일한다. 어두운 시간에 일하기 때문에 눈에 띄지 않아 위험한 일을 당할 수 있다. 그래서 안전을 위해 형광색의 띠에 반사 테이프를 붙인 주황색 안전조끼를 입는다. 이른 새벽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이 전봇대 옆에 가득 쌓인 종량제 봉투를 치운다. 장갑 낀 손이 바쁘게 움직인다. 어느새 깨끗해진 전봇대를 뒤로 하고 트럭이 출발한다. 주황 조끼가 떨어졌는데 모르고….
- 저자 소개
너무 익숙해서 당연하게 여기는 감사한 것들에 관심이 많다. 이야기를 담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항상 두 눈 반짝 뜨고 관찰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림작가로 활동하며 어린이문학과 푸른동시놀이터(푸른책들)로 동시 등단 후 글과 그림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직접 쓰고 그린 창작그림책 『할머니 등대』, 『주황조끼』가 있고, 『백제무왕』, 『장기려』, 『무엇으로 말할까?』, 『차례』, 『전설의 달떡』, 『근질근질 도깨비』 등에 그림을 그렸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