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 그 새벽 너의 카톡은
- 저 자 :송수진
- 발행자 :사람의무늬
- 청구기호 :186.3-송57그
- 연령구분 :일반
- 추천년월 :2025년 05월
-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 책 소개
“사실 남이 해 주는 진짜 위로나 상담은 없어요.
결국 위로도 내가 나에게 해 주어야 생을 다시 붙잡을 수 있어요.
철학은, 내가 선 땅 위에서 스스로 두 발로 다시 일어나라고 해요.
그렇게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라고. 인간만이 인간을 구할 수 있다고 철학은 알려줘요. 나만이 나를 구할 수 있다고요.”
매일 밤 보내오는 수많은 카톡에 담긴 우리 친구들의 마음,
카톡으로 미처 못다 보낸 공감과 위로를 담아낸
1388청소년 철학 상담사 샘의 답장
청소년 상담사로 일하면서 저자는 밤마다 카톡으로 수많은 청소년들과 만났다. 24시간 상담이 지속되긴 하지만, 밤에 보내오는 사연들이 가장 많은 편이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카톡을 보내는 친구들도 있고, 당장 경찰에 연락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사건도 있고, 눈물 없이는 답할 수 없는 가슴 아픈 사연도 있다. 매일 밤, 이 친구들과 카톡으로 대화를 나누지만, 과연 필요한 도움을 적절하게 주었는지, 제대로 답변을 한 것인지 초보 상담사는 여전히 혼란스러운 마음이 가득하다. 그 아쉬운 마음, 미안한 마음, 때로 화도 나고 안타깝고 아픈 마음을 담아 책으로 펴냈다.
- 저자 소개
20대 내내 좌표 없이 표류하듯 살다 서른 넘어 우연히 철학을 만났다. 그 이후로 그동안 분리되었던 철학의 언어를 삶에 붙이려 계속 고군분투 중이다. 이제는 삶의 항을 재배치하고 일상을 재해석하며 살아가려 한다. 새벽에 청소년들의 고민을 듣고 답하는 날들을 보냈고, 지금은 잠시 꿈이었던 바닷가 도시에서 지내고 있다.
명지대 철학상담치료학 석사
청소년 모바일 상담사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교사
저서: 〈을의 철학〉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사실 남이 해 주는 진짜 위로나 상담은 없어요.
결국 위로도 내가 나에게 해 주어야 생을 다시 붙잡을 수 있어요.
철학은, 내가 선 땅 위에서 스스로 두 발로 다시 일어나라고 해요.
그렇게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라고. 인간만이 인간을 구할 수 있다고 철학은 알려줘요. 나만이 나를 구할 수 있다고요.”
매일 밤 보내오는 수많은 카톡에 담긴 우리 친구들의 마음,
카톡으로 미처 못다 보낸 공감과 위로를 담아낸
1388청소년 철학 상담사 샘의 답장
청소년 상담사로 일하면서 저자는 밤마다 카톡으로 수많은 청소년들과 만났다. 24시간 상담이 지속되긴 하지만, 밤에 보내오는 사연들이 가장 많은 편이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카톡을 보내는 친구들도 있고, 당장 경찰에 연락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사건도 있고, 눈물 없이는 답할 수 없는 가슴 아픈 사연도 있다. 매일 밤, 이 친구들과 카톡으로 대화를 나누지만, 과연 필요한 도움을 적절하게 주었는지, 제대로 답변을 한 것인지 초보 상담사는 여전히 혼란스러운 마음이 가득하다. 그 아쉬운 마음, 미안한 마음, 때로 화도 나고 안타깝고 아픈 마음을 담아 책으로 펴냈다.
- 저자 소개
20대 내내 좌표 없이 표류하듯 살다 서른 넘어 우연히 철학을 만났다. 그 이후로 그동안 분리되었던 철학의 언어를 삶에 붙이려 계속 고군분투 중이다. 이제는 삶의 항을 재배치하고 일상을 재해석하며 살아가려 한다. 새벽에 청소년들의 고민을 듣고 답하는 날들을 보냈고, 지금은 잠시 꿈이었던 바닷가 도시에서 지내고 있다.
명지대 철학상담치료학 석사
청소년 모바일 상담사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교사
저서: 〈을의 철학〉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