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노을
조회 : 2959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중 하나인 어린이 비누공예 수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아무것도 그리지 않은 도화지와 같은 아이들에게 무언가 새로운 걸 보고
배운다는 것은 설렘과 즐거움을 주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비누라는 우리 생활과 가까운 재료를 이용해 과자 모양의 비누와 아이스크림등 다양한
모양의 비누가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지는 체험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새롭게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실물과 유사한 모양을 보며 비누를 이용해 작품을 만드는 것을 신기해했으며
비록 짧은 수업이었지만 여름방학 중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었다는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보람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