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반딧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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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바느질은 재각각.^^
서툴고 느리고 어려웠지만 선생님이 알려주시고 서로 도와가며 재밌게 수업을 했습니다.
이틀동안 2시간씩 했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나만의 작품 완성.
뿌듯~~~한 시간.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