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피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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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작은도서관과 오래되고 귀한 인연으로 봉사해주신
종이공예가 신영심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활동 모습들을 처음으로 올려봅니다.핸드티취 강사님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되돌아보니 7년의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작은도서관을 찾아온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7년간의 노고와 고마움에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