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행복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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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들이 하나 둘 피기 시작하는 계절에 아이들이 화사한 옷을 입고서 도서관에 견학을 왔습니다. 2층이라 다소 불편할 수도 있었는데, 찾아와서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그림책에 귀를 쫑긋하는 모습, 친구들과 함께 책을 보는 모습, 책을 고르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모습들을 보며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빌게이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마을 도서관이었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은 독서하는 습관이었다."
자라나는 새싹들이 도서관을 친근한 공간으로 느끼길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