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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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트 한국사 유물편 2분기 교육과정을 끝마치고


올해 6월부터 아이들에게 우리의 역사를 알게 하자는 생각을 갖고 시작한 유물유적과 함께하는
 북아트 한국사 유물편 2분기 교육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무엇보다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뿌리와 같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로알고 이해하면서 나라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는 과정은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역사를 알게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은 수강 신청한 아이들이
열의를 갖고 잘 따라와 주고 어머님들의 관심도 높아 프로그램을 알차게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동안 수업을 계속하며 아이들과 친구처럼 허물없이 지내고 다소 엉뚱한 질문에도
 웃는 얼굴로 답해주시며 수업에 성실하게 임해주신 정지혜 선생님의 뜻깊은 재능기부로 시작한
한국사 유물편은 역사를 알고 싶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제 3분기에는 인물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북아트한국사편이 유물편을 함께 공부한 아이들과
12월부터 연계해 수업을 시작합니다.

앞으로 인물편 과정은 또 어떤 수업으로 이루어질지 한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벌써부터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