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노을
조회 : 6250 |
![]() 무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지난 9월부터 시작한 자녀와 함께하는 토탈공예 수업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8회차 수업이 끝나고 보니 어느덧 가을이 무르익은 11월이 되었습니다. 부모님과 어린 자녀의 합동프로그램을 통해 ^함께^라는 두 글자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이 되어 뿌듯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중 쟁반공예는 반복과 기다림의 시간들이 아이들의 웃음과 같은 화사한 꽃무늬 쟁반으로 완성되어 어머님들이 더 만족해하시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노력과 시간을 들여 자신만의 작품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은 참 행복한 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는 활동이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팝아트를 지도해주신 김경자 선생님의 알찬수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이번 공예수업중 리본공예의 다양한 기법을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다음수업으로 리본공예 프로그램을 연장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