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박연아
조회 : 161 |
|
저는 용해동에서 4명의 청소년을 키우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책을 빌리러 어울림 도서관 3층에 왔다가 한강 작가의 책이 열람용으로 비치된 것을 보고 걱정이 앞서 몇 자 적게 되었습니다 3층은 청소년들이 책을 빌리러 공부하러 자주 가는 곳입니다 물론 성인분들도 있는 곳입니다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타서 책을 전시한 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이 분 책을 읽어보니 청소년이 읽기에 부적합한 내용이 있어 열람용으로 전시하는 게 맞나 하는 의문과 걱정이 앞섰습니다 전시만 하고 열람용으로 오픈하지 않았음 어떨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