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김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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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카톡통화로 모이다가 오늘은 월례 대면 모임날입니다.

우리의 주니비 초등1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자기 이를 뽑았다고 911을 부르라고 달려 나가네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읽고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the Little Prince도 같이 읽고 얘기했습니다. 우물에 도착한 목마른 어린왕자를 위해 물을 길어주는 군요..

한 분이 갑작스런 사정으로 오늘부터 빠지게 되셨고, 한 분은 부득이 참석을 못하셔서 4명이 공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