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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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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관 꿈자람 독서동아리 회원인 정경화 어린이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 주최한 '책 속 인물에게 한글 손 편지쓰기'대회에서 버금상을 수상하였다. 해당 대회는 올해 8~9월 전국 153개 도서관 6,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27명이 10월9일(한글날)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전남지역은 본관과 완도군립도서관 2개 도서관에서 수상인원을 배출하였다. 현재 정경화 어린이와 어머니 문지선 님은 본관 꿈자람(아동), 책마나(주부) 독서동아리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문지선 님은 "도서관에서 독서하는 습관을 들인 것이 이번 수상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