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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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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서 낮에도 만나자! - 도서관 친구로부터” 이 책을 쓴 최지혜 선생님은 강화도 봄골에 위치한 ‘바람숲그림책도서관’ 관장님이에요. 레오와의 인연은 7년 전 어느 날 밤에 시작되었다고 해요. 어슬렁어슬렁 정원을 거닐던 고양이 한 마리는 “와앙!” 용감한 울음소리를 냈고, 선생님은 그 소리에 반해 밥을 주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레오는 날마다 도서관을 찾아오는 고양이가 되었답니다. 밀림의 왕 사자를 꼭 닮은 레오는 호기심 많고, 용감하며, 도도한 친구예요. 낮에는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고, 밤에는 고양이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을 찾아온답니다. 그림책을 함께 보려고요! 그림책의 재미와 감동을 더 많은 아이들이 느끼고 또 알기를 바람으로, 도서관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으로, 최지혜 선생님은 《도서관 고양이》에 글을 썼어요. 따뜻한 마음이 담뿍 담긴 그림 따뜻한 그림으로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 김소라 작가는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담아 이야기에 생기와 온기를 불어넣습니다. 그림 하나하나에는 누구보다 고양이를 사랑하고 그림책을 아끼는 작가의 마음이 담뿍 담겨 있어요. 레오가 그림책 세상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장면에는 작가님이 키우는 고양이도 등장하지요! 《도서관 고양이》 속 흥미진진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따라 뭐든지 가능한 그림책 세상으로 떠나 볼까요? * 출처 : 교보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