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어울림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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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마법으로 가득한
도서관으로 놀러 오세요!
숲에 바람이 불어와요.
소곤소곤 속살속살 바람이 들려준 이야기는
향기 그윽한 책으로 피어나요.
책 향기에 이끌린 친구들이
하나둘 모여들면 숲은 도서관이 되지요.
숲에서 할 일을 마친 바람은 또 어디로 불어 갈까요?





- 저자 소개

최지혜
그림책이 좋아 그림책과 놀고, 아이들이 좋아 아이들과 놀고, 자연이 좋아 바람 솔솔 부는 숲에서 나무와 새와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며 놀아요. 지금은 강화도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그림책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고 있어요. 그러다 가끔은 그림책을 들고 지구촌 여행을 떠나 다른 나라 아이들과 책 놀이를 하지요. 그 밖의 시간에는 어린이책을 쓰고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겨요. 그동안 쓴 책으로 《도서관 할아버지》, 《훈맹정음 할아버지 박두성》, 《바느질 수녀님》, 《별 소년》, 《바람숲 도서관》들이 있어요.

김성은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도서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유아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있다. 책을 기획할 때 ‘쉽고, 깊고, 유쾌한’ 지식 그림책을 만들어 보자는 큰 꿈을 꾸었다. 책이 나온 지금은 독자들에게 “지리책이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 거야?”라는 말을 듣고 싶다는 꿈을 꾼다. 모두의 마음속에 우리 땅을 더 아끼고 잘 지켜야지 하는 마음이 솟아나길 바란다.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글을 써 왔으며, 2021년 《동시마중》으로 등단하여 동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열두 달 지하철 여행〉, 〈지도 펴고 세계 여행〉, 〈바람숲 도서관〉, 〈마음이 퐁퐁퐁〉, 〈까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 놀이〉, 〈하늘에 살아, 땅에 살아?〉 등을 비롯한 여러 그림책을 썼습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