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시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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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노란상상 아기 그림책 세 번째 이야기 《깜짝깜짝 야옹이 모험 이야기》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집 밖을 나선 겁쟁이 야옹이와 멋진 바다를 누빈 천방지축 아기 병아리들, 둥실둥실 하늘을 떠다니는 다섯 마리 구름 토끼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세상으로 서툰 발걸음을 내딛는 아기 동물들을 응원하며, 두근두근 콩닥콩닥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빠져 보아요.
《깜짝깜짝 야옹이 모험 이야기》는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만들며 공연도 하는 아말리아 로의 사랑스러운 노래와 함께 즐길 수 있어요. 그림책에 들어 있는 QR 코드를 스캔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감상해 보세요.

아기 동물들이 들려주는 유쾌 발랄한 모험 이야기!
《깜짝깜짝 야옹이 모험 이야기》는 총 세 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이야기에는 흥겹고 익살스러우며 몽환적인 노래가 함께해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들으며 나와 타인, 우리 주변 세계를 발견하고 처음 세상 밖으로 발을 내딛는 아기 동물들을 응원해 보는 건 어떨까요.
첫 번째 이야기 〈겁쟁이 야옹이 깜짝깜짝 모험 노래〉에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집 밖을 나선 겁쟁이 야옹이의 숲속 모험담이 펼쳐져요. 야옹이는 살금살금 조심스레 숲속에 들어갔다가 눈앞에 나타난 정체 모를 무언가에 깜짝 놀라 털을 바짝 세워요. 못된 괴물? 사나운 땅 요정? 심술쟁이 마녀? 과연 겁쟁이 야옹이를 놀라게 한 이들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두 번째 이야기 〈씩씩한 아기 병아리들 시끌벅적 모험 노래〉에서는 멋진 바다로 여행을 떠난 아기 병아리들의 모험담이 펼쳐져요. 오토바이 엔진이 타 버리고, 폭풍우와 먹구름이 몰려오고, 배가 홀랑 뒤집히고……. 아슬아슬한 위기 속에서 과연 아기 병아리들은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세 번째 이야기 〈다섯 마리 구름 토끼 둥실둥실 모험 노래〉에서는 맑은 하늘 위를 깡충깡충 뛰노는 구름 토끼들의 모험담이 펼쳐져요. 너른 들판을 겅중겅중, 제비랑 나란히 훨훨, 하얀 말을 타고 다그닥다그닥, 무지개 미끄럼을 쭈우쭉! 다섯 마리 구름 토끼는 과연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걸까요?



- 저자 소개

1965년 스페인계 아버지와 일본계 어머니 밑에서 태어나, 콜롬비아·스위스·일본·프랑스·캐나다 등을 오가며 화가이자 피아니스트로 활동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림책을 접한 뒤로 그림책 작가가 되었고, 특히 그림책과 음악, 공연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2020년에 Idartes Award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글쓰기와 음악, 예술, 유머를 통해 독자들에게 친절, 이타, 나눔의 보편적인 가치를 전하고자 노력합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티토와 페피타》, 《티토와 페피타 아달베르가 나타났다》가 있습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