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시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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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화가들이 그림 속에 남긴 치열한 삶의 흔적들이
당신의 지친 마음에 닿아 위로가 되기를.
내 마음의 빈 공간을 채우는 그림 한 장의 다정함

삶이 힘들고 지칠수록 우리는 잠깐 멈춤의 시간에 큰 위로를 받는다. 특히나 그림이 그렇다. 마음은 그림에 담기고 그림은 마음을 움직이기에, 우리는 그림을 통해 감동을 받고 지금 내 마음의 색채를 발견하곤 한다.
『마음챙김 미술관』은 그런 그림의 힘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마음과 그림과 온전한 나에 대해 담아낸 곳이다. 치유미술 전문가인 저자가 심리학 이론과 예술작품을 접목시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감정, 선택, 관계, 욕망, 태도, 관점 등 나를 알아가기 위한 심리 키워드를 제시한 뒤, 이에 맞는 다채로운 그림들과 화가들의 치열한 삶을 풀어낸다. 이제 그림 한 장이 건네는 다정한 위로를 만나보자.



- 저자 소개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가천의과학대학교에서 미술치료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미국미술치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는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 가천대학교 조형예술대학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평소 저자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임을 강조해 왔다.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감정과 행동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 그것이 마음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그간 작업한 약 열네 권의 저·역서에서도 『아이마음을 보는 아이그림』, 『그림으로 그리는 마음일기장』, 『미술이 어떻게 마음을 다루는가』 등 마음과 미술을 접목시킨 주제를 주로 다뤄왔다.
플로리다마음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명화를 통한 치유미술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그림의 치유하는 힘을 알리고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