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시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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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유리 아이〉는 2002년에 국내에서 〈유리 소녀〉로 출간되었던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의 대표작입니다. 작품을 출간하고 시간이 흘러 양육자가 된 알레마냐 작가는 어린이의 관점에서 주인공 아이에 대해 좀 더 깊이생각해 보게 되었고, 글과 그림을 수정해 재출간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유리 아이〉입니다. 그와 더불어 오래 전부터 알레마냐 작가의 세계를 탐구하고 작가와 직접 인터뷰한 최혜진 작가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제목부터 본문까지 새롭게 옮기고 해설을 더했습니다.



- 저자 소개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태어나 프랑스 파리에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깊은 인간애와 시적인 상상력을 담은 이야기와 독특한 기법의 그림으로 1996년 프랑스 몽트뢰유 도서전 ‘미래의 인물상’, 2001년 프랑스 국립현대예술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아동문학 작가상’, 2007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2020년 ‘프랑스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외에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등 저명한 상의 수상자 후보로 지명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사라지는 것들》, 《숲에서 보낸 마법 같은 하루》, 《어린이》, 《아주 작은 것》, 《조금 부족해도 괜찮아》, 《정말 멋진 선물이야》, 《난 원숭이야》 등이 있습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