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목포시통합도서관
조회 : 75

- 책 소개

달로 날아간 최초의 생쥐!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는 인류 역사상 달에 첫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을 모티브로 한 그림책으로, 데뷔작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에 이어 생쥐의 두 번째 모험 이야기를 펼쳐냈다. 하늘을 날았던 생쥐의 선구자적인 이야기에 자극을 받은 지적 호기심이 많은 생쥐가 달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정교한 그림으로 담겨 있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연상시키는 연필 그림과 생생한 수채화는 모두를 감동에 빠져들게 만든다.

1950년대 미국, 다른 쥐들이 오직 치즈에만 빠져 있을 때, 지적 호기심이 많은 생쥐 한 마리가 매일 밤 망원경으로 달을 관찰한다. 달이 정말 치즈로 만들어졌을까? 예전 하늘을 날았던 생쥐의 이야기에 자극을 받은 생쥐는 의문을 파헤치기로 결심한다. 달로 날아간 최초의 생쥐가 되기로 결심한 것이다! 달 생쥐는 왜 '암스트롱'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을까?



- 저자 소개

저자 토르벤 쿨만은 1982년에 태어나 독일 함부르크 조형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와 시각디자인과 북디자인을 공부했다. 2012년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로 학업을 마쳤다. 얼마 뒤 이 작품은 출판되어 순식간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2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2014년에는 두 번째 그림책 『두더지 마을』이 나왔다.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는 토르벤 쿨만의 세 번째 그림책이며, 저자의 공상 과학과 모험 이야기에 관한 열정뿐만 아니라 흥미진진한 비행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보여 주고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