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영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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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젖게 되는 여러 가지 순간들을 사려 깊게 탐구한다. 물웅덩이와 수영장부터 강아지의 축축한 입맞춤까지.
한 소년이 수영장, 놀이터, 집에서 어떻게 젖게 되는지를 이야기한다. 감정적으로 공감이 가고 세심하게 관찰된 이 작품은, 부드러운 잠자리 결말과 함께 ‘젖음’과 어린 시절을 시적으로 기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