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어울림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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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의 온(on) 시리즈 2권이 출간되었다. 소셜 미디어에서 도서관 애호가이자 비평가로 정평이 난 ‘도서관여행자’(트위터 @kpark_librarian)의 『도서관은 살아 있다』이다. 미국에서 공공도서관 사서로 일했던 그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100선보다 동네도서관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사연에 관심이 많다. 사서가 입술에 검지를 갖다 대며 “쉬이잇!” 엄포를 놓는 사람이 아니라 이용자와 지역 공동체의 필요에 활기차게 응답하는 사람임을, 도서관이 그 어떤 공간보다 동사들로 가득한 공간임을 이 책은 보여준다.




*출처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