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시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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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보고, 회의, 미팅부터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커뮤니케이션까지
“언제든지 3초 안에 상대를 설득할 수 있다!”

어떠한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마법처럼 통하는 ‘숫자’ 활용법
나의 비즈니스 강점과 약점을 파악할 수 있는 ‘숫자 체크리스트’ 수록
옆자리 동료에게 업무 협력을 요청하거나 상사에게 결재 도장을 받아야 할 때, 또는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등, 회사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상대를 설득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한다. 그때마다 당신의 설득력이 아닌, 상황의 힘으로 겨우 성사되진 않았는가? 만약 고개를 끄덕였다면 여기에 해결책이 있다. ‘숫자’로 말하면 된다.

숫자는 ‘세계 공통 언어’이며, 미팅이나 회의, 보고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언어가 다른 상대를 만나더라도 명확한 의사 전달이 가능하다. 상대를 빠르게 설득하고 주변의 협조와 목표 달성, 그리고 높은 평가까지 얻어내는 단 하나의 열쇠가 바로 ‘숫자’이다. 저자 사다이 요시노리는 숫자의 중요성을 일찍 깨닫고 20대에 글로벌 기업 액센츄어(Accenture PLC) 일본 지사의 최고 재무 총괄(CFO) 자리까지 올랐다. 《숫자로 말하라》는 저자의 필승 비즈니스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1부에서는 왜 비즈니스에서 숫자로 말해야 하는지 필요성을 역설한다. 2부부터 4부까지는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노하우 26가지를 ‘숫자의 마법’으로 일목요연하게 표현했다. 누구나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초급 마법부터, 상사의 긴급 지시나 비즈니스 이메일, 프레젠테이션과 같이 실제 상황에서 써먹는 중급 마법, 팀을 이끄는 리더급이 활용하는 고급 마법까지 세분화하여 설명한다. 지금 당장 비즈니스 스킬 업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가장 빠른 첫걸음이 되어 줄 것이다.


- 저자 소개

파브로스 주식회사 COO 겸 CFO, 전 GE(General Electric) 헬스케어 사업부 아시아 최고 재무 책임자 역임. 홋카이도 대학 졸업 후 무역회사에 입사했다. 당시 재무 담당으로 홍콩에 주재하던 중 일시 금리 3,000%의 통화 위기가 일어나, 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숫자 활용 능력의 필요성을 통감한다. 귀국 후, 미국 공인 회계사 합격을 계기로 글로벌 경영 컨설팅 회사인 액센츄어(Accenture PLC)로 이직하여 20대에 일본법인 재무 총괄에 올랐다. 그 후 GE 그룹에서 애널리스트, 경리부장, 아시아-태평양지구 사업부 최고 재무 책임자를 12년에 걸쳐 역임했다. 2015년에는 홋카이도 히가시카와 마을의 CFO를 맡아 상가 활성화 및 국제화·창업 지원을 본격 추진하여 2019년 일본 경제산업부 장관이 선정한 ‘진격의 상점가 30선’에 드는 쾌거를 거두었다.

현재는 사회교육 디지털 플랫폼 기업에서 COO 겸 CFO로 지내면서 히가시카와 마을에서 집필활동, 재무 전략 컨설팅, 대학 스타트업 육성, NPO 이사, 호텔 경영 등 15가지 일을 동시에 하고 있다. 또 학생·직장인·지자체를 대상으로 200회 이상 강연을 실시하며, 미래의 거리 만들기와 커리어 디자인을 전수하고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