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목포시통합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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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나보다 안타까운 동물 있어?”
어쩐지 자랑하면 할수록 짠~한 동물들의 등장!
어린이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엉뚱발랄한 동물도감
세상에 없던 대회가 열렸다. 이름하여 '안타까운 동물 자랑 대회'. 그 첫 시작인 《제1회 안타까운 동물 자랑 대회》에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안타까운 동물들이 총 122마리나 출전했다.

출간된 이래로 일본에서 53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안타까운 동물 자랑 대회〉는 무려 2년 동안 초등학생 인기투표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은 초 인기 시리즈다. '웃기고 유익한 동물도감'의 열풍을 시작시킨 원조답게 특유의 유쾌함과 유익함으로 꽉 차 있는 덕분이다.

너무 많이 먹어서 날 수 없게 된 카카포, 목에 항문이 달린 전기뱀장어, 맛없게 진화한 무당벌레까지. 책을 열면 하나 같이 황당하지만 어쩐지 마음이 짠한 동물들의 고백이 이어진다. '뭐 이런 동물이 다 있어?' 하며 키득대며 읽다 보면 어느새 동물의 특성과 진화의 신비가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더불어 동물도감에 꼭 필요한 크기, 서식지, 특징, 영어명 등 기본 정보도 빠짐없이 담았다.


- 저자 소개

일본의 무사시노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게임 회사와 문구 회사에서 캐릭터 및 배경 제작 디자이너로 일했고, 현재는 어린이 책에 들어가는 그림을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가 몰랐던 생물들의 마지막 이야기》, 《상상 초월 식물 능력 도감》 등이 있습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