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어린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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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파이널 걸, 공포영화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최후의 생존자
그녀들에게 진정한 엔딩 크레디트는 없다
‘파이널 걸’은 공포영화에서 마지막으로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를 일컫는 말이다. 주로 성경험이 없고, 친구들에게 이끌려 미심쩍은 장소에 오게 되었고, 무차별적인 살육을 벌이는 살인마를 긴 사투 끝에 죽여서 그 살인 광기를 멈추는 것까지가 파이널 걸의 클리셰로 알려져 있다. 1980~2000년대 초반을 중심으로 〈스크림〉 〈나는 네가 지난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등 파이널 걸 문법에 충실한 슬래셔 영화들이 흥행했다. 『파이널 걸 서포트 그룹』은 ‘그럼 영화가 끝난 후 그녀들의 삶은?’이라는 상상에서 출발하는 소설이다.




- 저자 소개


미국의 소설가, 저널리스트, 각본가. 미국심령연구회 도서관에서 일하다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뉴욕 포스트〉 〈뉴욕 선〉 등에 기고하고 공저로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다 2014년 단독 장편소설 『호러스토어』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이름을 알렸다. 2018년 『지옥에서 온 책』으로 브램스토커어워드 논픽션 부문을 수상했고, 『우리는 영혼을 팔았다』로 셜리잭슨어워드 최고의 소설 후보에 올랐다. 『호러스토어』 『내 단짝 친구의 엑소시즘』 『호러북클럽이 뱀파이어를 처단하는 방식』 『파이널 걸 서포트 그룹』 등 주요 작품이 치열한 판권 경쟁 끝에 영상화 계약을 맺었으며, 현재 미스터리·호러 장르의 화제 작가로 주목받고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