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시립도서관
조회 : 40 |
![]() - 책 소개 자존감도 또래 관계도 그 시작점은 감정 알기! 울고 떼쓰고 삐치기보다 더 건강한 표현 방법이 있다고 알려 주세요 “아이가 자기 감정을 편안하게 표현할 수 있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양육자만이 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버드 교육 전문가 지니 킴) “아이의 부정적 감정을 받아들이기 힘든가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야단치거나 외면하게 되나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어린이책 작가 한진아) “좋아.”, “싫어.”, “짜증 나.”로만 표현하던 감정에 알고 보면 참 다양한 이름이 있어요. 감정에 어울리는 이름을 알고 그 이유와 쓸모를 이해하면 감정을 받아들이고 표현하기가 더 쉬워져요. 또 이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긍정적인 자아상도 형성되지요. 이렇게 자기 감정을 잘 알아야 비로소 친구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한 또래 관계도 맺을 수 있어요. 하버드 교육 전문가 지니 킴 박사와 어린이책 전문 작가가 감정을 인지하고 받아들이고 표현하는 법,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마음을 만들어 가는 법을 알려 줍니다. 《화가 나는 걸 어떡해!》는 ‘하이파이브 사회정서 학습 동화’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 저자 소개 뉴욕 대학교에서 초등 교육을 전공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아동 발달 석사 학위를,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특수 교육 석사와 유아 교육 박사 학위를 받았다. 맨해튼과 실리콘밸리의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 21년간 교사와 디렉터(교장)로 일하면서 어릴 때부터 가정과 학교에서 사회정서 교육을 잘 받은 아이가 올바르고 단단하게 자란다는 것을 실감했다. 지은 책으로 《회복탄력성의 힘》·《하버드 동그라미 육아》, 옮긴 책으로는 《우당탕탕 실수왕 밀리》가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