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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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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소개 ★100년이 넘도록 읽혀온 지성인의 고전 ★지적 생활의 즐거움을 끌어올려줄 마중물과 같은 책 ★AI·양자컴퓨터 시대를 사는 우리와 플라톤의 차이는 무엇인가 《지적 생활의 즐거움》은 ‘지적 생활’이란 말을 처음으로 사용한 빅토리아시대의 지성 필립 길버트 해머튼이 지적 본능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지적 생활자에게 전하는 인문적 통찰이다. 지적 생활을 택했으면서도 지적 즐거움을 맛보지 못하는 ‘지친’ 지적 생활자와 ‘힘든’ 정신노동 종사자에게 지적 생활의 본질을 일깨워 진정한 지적 즐거움으로 이끈다. - 저자 소개 (Philip Gilbert Hamerton) (1834∼1894) 영국의 예술가, 예술평론가, 작가. ‘지적 생활’이란 말을 최초로 사용한 빅토리아 시대의 지성인. 귀족 출신으로서 쉽게 얻을 수 있었던 부와 명예를 뒤로하고, 평생 사상표현의 자유를 추구했다. 시골에 머물며 어려서부터 꿈꿔온 화가의 길을 걸어오다 미술잡지의 편집책임자를 역임했으며, 월간예술잡지 〈포트폴리오(The Portfolio)〉를 창간하기도 했다. 산업혁명의 성숙기로 대영제국의 절정기였던 당시 해머튼은 물질문명 앞에 비굴해지는 지성인들과 정신노동으로 혹사당하는 지적 노동자들에게, “지적 생활이란 무엇인가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가장 고매하고 순수한 진리를 열렬히 추구해가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해머튼이 전하는 지적 생활의 본질은 21세기를 사는 우리를 위해 쓴 것이라 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피부에 와닿는다. 해머튼의 심오함과 본질을 꿰뚫는 예리함은 비록 얕더라도 넓게 앎을 내세우는 오늘날 우리의 지적 욕구의 초라함을 도드라지게 만든다. 저서로 《지적 생활》 《지적 인간관계》 《예술에 대하여》 《알려지지 않은 강》 《사람 사는 세상 속》 《현대의 프랑스인》 《프랑스인과 영국인》 《행복의 탐구》 등 다수가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