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시립도서관
조회 : 37

- 책 소개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매너가 친구도 만들어 줘요!
가정 교육 잘 받은 티가 나는 아이의 비밀은 매너와 에티켓!
아이들도 자기 나이에 맞는 매너와 에티켓을 배우고 몸에 익힐 필요가 있어요. 매너는 예의 바른 태도를 가리키고, 에티켓은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규칙을 뜻합니다. 매너와 에티켓은 단순한 겉치레가 아니에요. 존중과 배려를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거지요. 매너 있는 아이는 어딜 가나 환영받고 대인 관계가 원만하며 학교생활에도 잘 적응합니다. 하버드 교육 전문가 지니 킴 박사와 어린이책 전문 작가가 매너 있고 에티켓 잘 따르는 아이가 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알려 줍니다.

《친구 사이에도 예의가 필요해》는 ‘하이파이브 사회정서 학습 동화’ 여섯 번째 그림책입니다.


- 저자 소개

뉴욕 대학교에서 초등 교육을 전공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아동 발달 석사 학위를,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특수 교육 석사와 유아 교육 박사 학위를 받았다. 맨해튼과 실리콘밸리의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 21년간 교사와 디렉터(교장)로 일하면서 어릴 때부터 가정과 학교에서 사회정서 교육을 잘 받은 아이가 올바르고 단단하게 자란다는 것을 실감했다. 지은 책으로 《회복탄력성의 힘》·《하버드 동그라미 육아》, 옮긴 책으로는 《우당탕탕 실수왕 밀리》가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