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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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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들은 저마다 모양과 특성이 다른 똥을 눈다. 기린 똥은 조그맣고, 판다 똥은 초록색이다. 뱀은 일 년에 한 번 밖에 똥을 누지 않고, 코뿔소는 똥으로 이야기도 나눈다. 똥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여러 가지이다. 똥으로 건강상태도 알 수 있고, 종이도 만든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재미있는 똥 이야기를 만나보자. * 출처 : 알라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