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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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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소개 자연에서 길어 올린 반짝이는 동심 어린이의 목소리로 새로운 평화를 노래하는 동시집 맑고 정직한 눈으로 자연과 어린이의 생명력을 노래해 온 성명진 시인이 6년 만에 신작 동시집 『밤 버스에 달이 타 있어』를 펴낸다. 은은하면서도 단단한 서정으로 어린이의 마음속 작은 파문까지 살뜰히 포착해 내면서도, 현실에 굴하지 않고 단단하게 성장을 이룩해 나가는 어린이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 냈다. 동심의 근원에서 성심을 다해 길어 올린 ‘환하고 환한’ 마음은 갈등과 불화에 지친 아이들의 현실을 포근하게 위로할 것이다. - 저자 소개 1990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고, 1993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동시집 『축구부에 들고 싶다』 『걱정 없다 상우』 『오늘은 다 잘했다』, 시집 『그 순간』 『몰래 환했다』를 펴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