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어린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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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기호  저작자발행자발행년
1811.6-박94겨겨울 강가에서 예언서를 태우다박현수 지음울력2016
2811.6-이53고고요의 맥을 짚다  : 이섬 시집이섬 지음달샘 :시와 표현2016
3811.6-안14고고요의 힘  : 안경원 시집안경원 지음시로여는세상2016
4811.6-김77곰곰보 주전자  : 김중일 시집김중일 지음신생2016
5811.6-송75공공중을 들어 올리는 하나의 방식  : 송종규 시집송종규 지음민음사2015
6811.6-고64구구구  : 고영민 시집고영민 지음문학동네2015
7811.6-김72구구름에 관한 몽상  : 김재석 시집김재석 지음작가세계2015
8811.6-하75국국경 없는 농장  : 하종오 시집하종오 지음b2016
9811.6-성34귀귀가 자라는 집  : 성명남 시집성명남 지음한국문연2015
10811.6-김68귀귀띔  : 김은숙 시집김은숙 지음황금알2015
11811.6-장67그그늘이 말을 걸다  : 장유정 시집장유정 지음문학의숲2016
12811.6-김68길길달리기새의 발바닥을 씻겨주다 보았다  : 제8회 시산맥 기획시선 공모 당선시집김은우 지음시산맥사2016
13811.6-류75길길이 열리다 : 류종민 시집류종민 지음연인M&amp2016
14811.6-최72꽃꽃피는 한 시절을 허구라고 하자  : 최재영 시집최재영 지음시인동네2016
15811.6-박817나나는 광장으로 모였다  : 박춘석 시집박춘석 지음現代詩學2016
16811.6-조14나나는 소금쟁이다  : 조계숙 시집조계숙 지음푸른사상2016
17811.7-이832나나라는 타자  : 이태관 시집이태관 지음bookin2016
18811.6-서73나나무 무덤  : 서정화 시조집서정화 지음천년의시작2016
19811.6-박72나나무가 되고 싶은 사람  : 박재현 시집박재현 지음시선사2016
20811.6-이812나나비문신을 한 사람  : 이채형 시집이채형 지음문학나무2015
21811.6-강68나나의 아래층 사람강은미 지음채륜2016
22811.6-박75누누가 흔들고 있을까박종국 지음천년의시작2016
23811.6-김39눈눈물을 수선하다  : 김미희 시집김미희 지음천년의시작2016
24811.6-서17다다다  : 서규정 시집서규정 지음산지니2016
25811.6-채79대대단한 놈들이다  : 채지원 시집채지원 지음창비교육2016
26811.6-이832따따뜻한 적막  : 이태수 시집이태수 지음문학세계사2016
27811.6-이51마마른장마  : 이상호 시집이상호 지음시로여는세상2016
28811.6-노94말말하라, 어두워지기 전에노혜경 지음실천문학사2016
29811.6-박19맹맹산식당 옻순비빔밥  : 박기영 시집박기영 시집모악2016
30811.6-전53먼먼 곳으로부터 먼 곳까지전성호 지음실천문학사2015
31811.6-김16모모래 마을에서 : 김광렬 시집김광렬 지음푸른사상사2016
32811.6-김57몰몰락경전김수우 지음실천문학사2016
33811.6-노832벽벽암록을 불태우다 : 노태맹 시집노태맹 지음삶창2016
34811.6-이68봄봄바람, 은여우  : 이은봉 시집이은봉 지음b2016
35811.6-최92붉붉은 벽돌  : 최해돈 시집최해돈 지음지혜2016
36811.6-최58빈빈 배처럼 텅 비어  : 최승자 시집최승자 지음문학과지성사2016
37811.6-김811빵빵집을 비추는 볼록거울김참 지음파란2016
38811.6-임67서서리꽃은 왜 유리창에 피는가  : 임윤 시집임윤 지음푸른사상2016
39811.6-박94세세상의 문 : 박현태 시집박현태 지음토담미디어2016
40811.6-차65숲숲 거울  : 차옥혜 시집차옥혜 지음푸른사상2016
41811.6-임53앵앵통하다 봄 : 임성구 시집임성구 지음시인동네2015
42811.6-서67어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  : 서윤후 시집서윤후 지음민음사2016
43811.6-이58얼얼음 동백  : 이승은 시집이승은 지음책만드는집2016
44811.6-박97엄엄마라는 공장 여자라는 감옥  = A factory by the name 'mother' a prison by the name 'woman'  : 박후기 시집박후기 지음가쎄2016
45811.6-유14온온갖 것들의 낮  : 유계영 시집유계영 지음민음사2016
46811.6-복96운운동장 편지  : 복효근 시집복효근 지음창비교육2016
47811.6-강14잘잘못 든 새가 길을 낸다  : 강경호 시집강경호 지음시와사람2016
48811.6-박53저저기 한 사람  : 박세현 시집박세현 지음시인동네2016
49811.6-이39저저기, 분홍  : 이미산 시집이미산 지음現代詩學2015
50811.6-이53저저녁의 내부  : 이서린 시집이서린 지음서정시학2015
51811.6-김817정정자낭구 안둥네 사람덜  : 김충자 시집김충자 지음지혜2015
52811.6-우39첫첫 마을에 닿는 길  : 우미자 시집우미자 지음황금알2015
53811.6-이51초초록세상 하늘궁궐  : 이상범 디카詩집이상범 지음고요아침2016
54818-권64공공자, 아프리카에 가다  : 아프리카와 동양사상의 유쾌한 만남권영동 글·사진하나의 책2016
55982.02-서73그그들을 따라 유럽의 변경을 걸었다  : 푸시킨에서 카잔차키스, 레핀에서 샤갈까지서정 지음모요사2016
56818-김75글글에서 삶을 배우다 : 김종회 문화공감김종회 지음비채2016
57814.6-김73꽃꽃무늬 앞치마 두르고  : 김정아 수필집김정아 지음이지출판2016
58818-손96나나를 지키는 말 88  : 나를 나답게 하는 말, 그 한마디를 제대로 하는 법!손화신 지음쌤앤파커스2016
59481.508-박51나나무 탐독 : 나무 박사가 사랑한 우리 나무 이야기박상진 지음샘터사2015
60814.6-신61내내 안에 개있다  : 저것이 아닌 이것을 위한 인문 에세이신아연 지음책과나무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