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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추천도서

작성일 : 19-11-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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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
  • 저 자 :박정준
  • 발행자 :한빛비즈
  • 청구기호 :325.211박73나
  • 연령구분 :일반
  • 추천년월 :2019년 12월
  • 자료위치 :모자열람실
- 책 소개

평균 근속 1년 아마존에서 한국인으로서 아마존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박정준의 이야기 『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 아마존에서 12년 동안 근무하며 아마존이 세상에서 가장 미래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한 저자가 아마존에서 배운 일과 삶의 설계를 담은 책이다. 전공에 맞춰 아마존에 입사한 저자는 치열하기로 악명 높은 업무 환경과 익숙지 않은 언어 및 문화 속에서 과연 계속 버틸 수나 있을지 막막해졌다. 그러던 어느 순간 그는 한 회사에 취업하여 일하는 것이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가 될 수는 없다고, 회사는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라고 생각을 전환하게 됐다. 직장 안의 나에서 세상 속의 나로 줌아웃하여 자신의 직장생활을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보게 된 것이다.

자신의 인생을 좀 더 큰 그림으로 보게 되면서 그의 아마존 생활은 180도 달라졌다. 점점 좁아지는 피라미드에 목숨을 걸기보다는 회사 그 이후의 삶을 주도적으로 계획하며 아마존에서 다양한 직종에 도전하여 많은 것을 배웠다. 저자는 원칙을 지키고, 본질을 보고, 시간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낭비하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고 행동하며, 끊임없이 혁신하는 아마존의 모든 성장 원리들을 고스란히 일과 삶의 가르침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에 적용했다. 이처럼 저자가 아마존 12년을 훈련과 배움의 과정, 곧 도제의 시간으로 여기며 깨달은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저자 소개

평균 근속 연수가 1년 남짓밖에 되지 않는 아마존의 시애틀 본사에서 2004년부터 2015년까지 무려 12년을 근무하며 근속 연수 상위 2퍼센트의 사원이자 아마존에서 가장 오래 일한 한인이 되었다. 그 덕분에 아마존이 하나의 스타트업에서 세계 1위의 기업으로 마법같이 성장하는 과정을 가장 가까이서 목격하고 경험했다. 세계 각국의 천재들이 득실득실한 틈바구니에서 치열하게 경쟁을 펼치다 아마존 정신에 맞는 독립을 꿈꾸게 되었고, ‘디스커버리 QA’ ‘콘텐츠 디스커버리’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킨들 & 디지털 플랫폼’ ‘아마존 로컬 컨슈머 웹사이트’ ‘아마존 로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아마존 로컬 마케팅’ ‘아마존 로컬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등의 8개 부서와 개발자, 마케팅 경영분석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전문가 등의 5개 직종을 거치며 내부자만이 알 수 있는 아마존의 성공과 성장 비법을 익혔다. 재직 시절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클라우드 컴퓨팅 스타트업 공모전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후 아마존에서 보고 배운 원리들과 아마존의 플랫폼을 활용해 2015년에 독립했고, 30대에 경제적·시간적 자유를 이루었다. 현재 Ezion Global, Inc.의 대표이며, 이 회사는 코트라의 북미 온라인 시장 관련 보고서에 우수 기업 사례로 소개되었다.
아버지의 유학 시절인 1981년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태어나 2세에 한국으로 돌아온 후 19세까지 유년과 학창 시절을 한국에서 보냈다. 이후 시애틀의 워싱턴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고, 대학 시절 한인학생회 회장직을 맡은 바 있다. 현재 시애틀 근교에서 아내 그리고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