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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추천도서

작성일 : 18-11-2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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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한정희와 나
  • 저 자 :이기호 등 9명
  • 발행자 :다산책방
  • 청구기호 :813.6082다51황
  • 연령구분 :일반
  • 추천년월 :2018년 12월
  • 자료위치 :모자열람실
- 책 소개

한국 소설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작품집!

2017년 제17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 황순원문학상은 우리 현대문학에 큰 발자취를 남긴 황순원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한국어 및 한국 정신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문학상이다. 지난 1년간 각종 문예지에 발표된 모든 중·단편소설을 대상으로, 심사위원들의 논의와 토론을 거쳐 그 해의 가장 좋은 작품을 선정한다.

제17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인 이기호의 《한정희와 나》를 비롯하여 수상작가가 직접 고른 자선작 《권순찬과 착한 사람들》, 수상소감과 함께 구병모, 권여선, 기준영, 김경욱, 김애란, 박민정, 최은영, 편혜영 등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작가들의 8편의 후보작을 만나볼 수 있다. 개인의 문제를 사회적 사건과 치밀하게 연결 지어 파고드는 이들 작품들은 침묵할 수 없다는 시대적 요구에 응답하면서 개인과 사회를 향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 저자 소개

○ 이기호
1972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1999년 《현대문학》 신인추천공모에 단편 「버니」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집 『최순덕 성령충만기』 『갈팡질팡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김 박사는 누구인가?』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등과 장편소설 『사과는 잘해요』 『차남들의 세계사』가 있다. 이효석문학상, 김승옥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 구병모
2008년 창비청소년문학상에 장편 『위저드 베이커리』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집 『고의는 아니지만』 『빨간구두당』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 등과 장편소설 『아가미』 『파과』 『한 스푼의 시간』 등이 있다. 민음사 오늘의작가상, 황순원신진문학상을 수상했다.
다.

○ 권여선
1965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1996년 상상문학상에 장편 「푸르른 틈새」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집 『처녀치마』 『분홍리본의 시절』 『내 정원의 붉은 열매』 『비자나무 숲』 『안녕 주정뱅이』 등과 장편소설 『푸르른 틈새』 『레가토』 『토우의 집』이 있다. 이상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 기준영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단편 「제니」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집 『연애소설』, 『이상한 정열』 등과 장편소설 『와일드 펀치』가 있다. 창비장편소설상,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 김경욱
1971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났다. 1993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중편 「아웃사이더」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집 『바그다드 카페에는 커피가 없다』 『베티를 만나러 가다』 『누가 커트 코베인을 죽였는가』 『장국영이 죽었다고?』 『신에게는 손자가 없다』 『소년은 늙지 않는다』 등과 장편소설 『아크로폴리스』, 『모리슨 호텔』, 『황금 사과』 『천년의 왕국』 『동화처럼』 『야구란 무엇인가』 『개와 늑대의 시간』이 있다.

○ 김애란
1980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2002년 대산대학문학상에 단편 「노크하지 않는 집」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등과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이상문학상, 김유정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 박민정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단편 「생시몽 백작의 사생활」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집 『유령이 신체를 얻을 때』 『아내들의 학교』가 있다. 김준성문학상,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 최은영
1984년 경기도 광명에서 태어났다. 2013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중편 「쇼코의 미소」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집 『쇼코의 미소』가 있다. 젊은작가상, 허균문학작가상을 수상했다.

○ 편혜영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이슬털기」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집 『아오이가든』 『사육장 쪽으로』 『저녁의 구애』 『밤이 지나간다』, 장편소설 『재와 빨강』 『서쪽 숲에 갔다』 『선의 법칙』 『홀』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